기록

2018년 5월 4일

2년간의 고민과 결정

제주다운 집으로 매만지는 것이 우리부부의 꿈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 소박한 하루를 꿈꾸는 공간으로의 탄생을 더하는데 보탬이 되주었던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기억을 더듬다
2018년 5월 4일
6월 송당일상
2018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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