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원우 100일 되는 날

2018년 6월 20일

우리 아기가 태어난지 100일째 되는날

 

작년 이 맘쯤 우리부부는 임신이라는 산부인과 원장님의 얘기를 듣고 어찌나 기뻐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지난 3월 지금의 원우를 낳고 100일이라는 시간이 어느새 훌쩍 지났다.

 

우리 세가족이 나름 기억이 남을만한 100일을 소소하게 남겨주고 싶어 현재 우리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 송당일상에서 이곳의 순수한 자연과 환경의 기운을 담아 작은 테이블 위에 아담하게 차려놓고 우리만의 100일을 만끽하였다.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100일을 견디어준 우리 아들 원우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몸이든 마음이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고마워하고 감사하다.

 

 

 

 

 

텃밭
2018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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