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숲, 오래된 돌집 그리고 텃밭

바람에 실려 온 청량한 나무냄새와 짙은 흙냄새가 베어 있는 편안한 이 공간이 소중한 이들과 함께 꿈꾸는 소박한 하루로 여러분을 데려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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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채

숲이 아름다운 작은 마을 송당에 있는 독특한 구조의 돌집을 고쳐서 마련한 안채는, 오랜 시간을 보여주는 목재 트러스 천장과 조금은 거칠지만 따뜻한 회벽, 촉감이 느껴지는 원목 마루와 바닥 마감을 조화롭게 디자인하여,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아늑하고 소박한 침실을 만들었습니다.

각 방마다 퀸침대, 샤워실, 화장실, 냉난방,
제네바 스피커, 헤어드라이기, 이솝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핸드워시, 치약, 타올, 매거진

팜키친

팜키친은 원래 우사牛舍로 쓰이던 공간을 매만져서 탄생하였습니다. 내츄럴한 소재의 도구들과 편안한 분위기의 가구로 꾸며진 팜키친은 ‘FARM TO TABLE’을 모토로, 텃밭에서 방금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바로 요리하여 식사할 수 있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주방 아일랜드, 테이블, 아기식탁의자, 인덕션,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제네바스피커, 발뮤다 토스터기, 티팟, 커피 핸드밀, 차세트, 매거진, 화장실, 농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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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300평이 조금 넘는 앞마당은 친환경 제철 식재료를 키워 손님들이 직접 수확할 수 있는 텃밭이자 체험농장입니다. 아직은 농사에 서툰 송당일상 제주 부부지만, 정성을 다해 키웠습니다. 텃밭에서 신선한 잎채소 및 허브들을 소중한 이들과 함께 수확하며 즐기는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드릴 것입니다.

다양한 채소류 및 허브류, 농기구, 잔디, 숲, 테이블

노천탕

녹음 아래에 마련된 노천탕은 상쾌한 산 공기를 맞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낯선 산 중턱 마을에서의 하룻밤을 좀 더 친근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투박한 돌담 사이에 자라는 이끼와 담쟁이들이 노천에서 즐기는 목욕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노천탕, 데크, 야외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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